척추압박골절 치료를 위해서 필수, 보조기의 선택


첫번째 일상의 움직임을 멈추고 침상안정하여야 합니다.

아파서 꼼짝도 못하겠다는 분은 구지 말하지 않아도 그렇게 하겠죠.

움직이고 싶어도 너무 아파서 누워만 있을 겁니다


간단하게 3분류로 구분해 보겠습니다.

1. 너무 아파서 "꼼짝도 못하겠다 " "화장실도 못 가겠다 " "일어나서 밥도 못먹겠다"

이런 분들은 50% 미만입니다. 30%~40% 정도일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2. 많이 아프긴한데 참고 화장실정도는 갔다올 수 있다 . 라고 하시는 분들이 30% 정도일 겁니다.

담이 든 줄 알았다. 허리가 놀란 줄 알았다. 단순 허리통증으로 알았다 라고말씀하시는분들입니다.


3. 많이 아프지는 않고 조금 아프다 견딜만하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20%~30% 정도 있습니다. 살살 조심해서 일상생활은 가능


1,2,3 모두 우선적으로 침상안정을 하셔야합니다.

침상안정이라 함은 누워서 지내라는 것입니다. 가급적 일어나지 말고 누워만 있으라는 겁니다.

첫번째 이유는 척추압박골절 부위가 더욱 심화될 수 있습니다.

자칫 보통 30% 이내의 척추뼈 압박률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인접뼈의 2차골절 가능성이 높은 시기입니다. 첫번째 골절이 신호탄이고 두번째, 세번째 골절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연쇄적으로 골절이 발생됩니다. 3개월 동안 9개가 골절되었다는분도 계십니다.




통상적으로 2~3주 정도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기 때문에 누워 지내고 일어나지말아야 합니다.


골절치료라고 하면 단순히 다리골절, 손골절의 경우는 깁스를 하고 4주~6주 정도 지나면 자연치료가 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일상생활의 움직임이 제한을 받고 조금 불편하겠지만 누워지낼 필요는 없죠.

목발을 한다거나 팔걸이를 하고 한쪽 발이나 한쪽 손을 못 사용합니다.